음량 정규화
먼저 측정하고, 그다음에 맞춥니다 — 깨지지 않게.
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
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: MP3, M4A, AAC, WAV, OGG, OGA, OPUS, FLAC, WEBA
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150MB하루 5회Pro로 제한 해제✓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
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.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,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.
사용 예시
예: 조별 과제 발표 녹음 4개, 휴대폰마다 다른 음량을 −16dB로 맞추기
대학 조별 과제로 발표 영상을 만들면서 네 명이 각자 휴대폰 녹음 앱으로 자기 부분을 녹음했습니다(.m4a). 한 명은 휴대폰을 멀리 두었고 한 명은 입에 바짝 대고 녹음해서, 이어 붙이면 소리가 들쭉날쭉합니다. 볼륨은 «자동», 저장 형식은 «원본과 같은 형식» 그대로 둡니다.
- 무료로는 한 번에 3개까지라 1~3번을 먼저 넣고 4번은 한 번 더 돌립니다. 파일마다 따로 재서 같은 목표로 맞추므로 나눠 돌려도 결과는 같습니다.
- 음량은 소리가 있는 구간의 평균으로 잽니다. 말 사이의 쉼과 방 소음은 평균에서 빠집니다.
- 게인은 −16dB에 닿을 만큼 정하되, 올릴 때는 최대 +24dB, 낮출 때는 최대 −12dB입니다.
- 작은 녹음을 올리는 동안 피크는 리미터가 −1dBFS 아래로 눌러 두므로 소리가 찢어지지 않습니다.
| 녹음 | 잰 음량 | 적용 게인 | 결과 |
|---|---|---|---|
| 1번 (보통 거리) | −18.6dB | +2.6dB | −16.0dB |
| 2번 (휴대폰을 멀리 둠) | −29.4dB | +13.4dB | −16.0dB |
| 3번 (입에 바짝 댐) | −11.3dB | −4.7dB | −16.0dB |
| 4번 (노트북 내장 마이크, 아주 작음) | −43.0dB | +24.0dB (한도) | −19.0dB |
1~3번은 모두 −16dB가 되고, 파일은 원래 이름 뒤에 -볼륨조절이 붙은 m4a로 저장됩니다(발표1-볼륨조절.m4a). 4번처럼 −40dB보다 작은 녹음은 +24dB까지만 올라가 −19dB로 조금 작게 남습니다. 이런 파일은 가능하면 다시 녹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사용 방법
- 녹음을 추가합니다.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.
- 음량은 «자동» 그대로 둡니다. 실제 음량을 재고 필요한 게인을 정합니다.
- 저장 형식을 고르거나 원래 형식을 유지합니다.
- 내려받습니다. 같은 작업의 파일은 각각 측정되므로 전체가 고르게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«자동»은 무엇을 하나요?
- 소리가 있는 구간의 음량을 재고, 그것을 일반적인 수준(대략 −16dB)으로 올리는 게인을 적용합니다. 그 과정에서 피크는 항상 천장 아래로 눌러, 작은 녹음을 올려도 소리가 깨지지 않습니다.
- 여러 파일의 음량을 맞출 수 있나요?
- 맞출 수 있습니다. 한꺼번에 추가하면 각각 측정해 같은 목표로 맞춥니다.
- 이미 깨진 녹음도 고쳐지나요?
- 고쳐지지 않습니다. 클리핑은 녹음할 때 일어났고 그 피크는 사라졌습니다. 나중에 줄여도 돌아오지 않습니다.
- 아주 작은 녹음도 −16dB까지 키워지나요?
- «자동»은 최대 +24dB까지 올립니다. 잰 음량이 −40dB보다 작으면 −16dB에 닿지 못하고 그만큼 작게 남습니다. 낮출 때는 최대 −12dB입니다. 더 키우려면 결과 파일을 «크게 (+6dB)»처럼 고정 값으로 한 번 더 돌리세요. 이때도 피크는 천장 아래로 눌립니다.
- 휴대폰 녹음(m4a)은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?
- «원본과 같은 형식»이면 m4a는 m4a, WAV는 WAV로, MP3·OGG·FLAC은 MP3로 저장됩니다. 무료 요금제에서는 파일 하나에 150MB까지, 한 번에 3개까지 넣을 수 있고 하루 5번 쓸 수 있습니다.
- 음원이 업로드되나요?
- 되지 않습니다.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.